2018년 6월 19일 트럼프의 사위이자 유대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요르단 암만에서 압둘라 2세 국왕을 만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평화협상을 논의하였습니다

과연 중동 평화 협상안은 무엇이며 

평화협정이 체결된다면 이스라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브래드 브리핑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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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개 2018.08.11 02:48
    먼저 단 9:27에 장차 한이레의 언약을 많은 사람과 굳게 하는 그는 단 8장의 숫염소의 작은 뿔입니다. 곧 이 작은 뿔은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백성이 그에게 붙이바 됩니다. 그러한 때는 2,300주야간이라 합니다. 이 때가 정한 때 끝이라 합니다. 이 정한 때 끝을 알게 하는 것이 70이레입니다. 이 숫염소의 작은 뿔은 69이레 후에 성읍과 성소를 훼파합니다. 그리고 하나 남은 장차 한 이레에 많은 사람과 언약을 굳게 하고 그 언약을 한 이레의 절반에 실행합니다. 곧 제사와 예물을 금하며 가증한 것이 등장합니다. 그러니 이 언약은 숫염소의 작은 뿔이 많은 사람과 이스라엘을 치기 위한 언약이지 이스라엘과 맺은 평화 협정이 아닙니다. 특히 이 왕은 성읍과 성소를 훼파한 나라이지 성읍과 성소를 훼파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은 팔레스타인과 같은 자들이 아닙니다. 성읍과 성소를 훼파한 나라는 로마입니다. 그러니 이 로마가 정한 때 끝에 많은 사람과 언약을 굳게 하고 거룩한 백성을 멸합니다. 그리고 이어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이는 단 7장에서 말하는 성도 곧 유대인이 나라를 얻는 것입니다. 그러니 2,300주야라는 정한 때 끝은 로마인 이탈리아가 독일과 합께 유대인 6백만을 죽인 제 2차 대전입니다. 앞으로는 있을 환난은 곡에 의한 예루살렘 환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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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개 2018.08.11 03:05
    제 3성전 문제는 좀더 연구를 요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은 때입니다. 이스라엘이 나나라를 얻은 것은 에스겔서에 의하면 곡이 오기 전입니다. 계시록에서는 곡이 오기 전의 천년기입니다. 계시록이나 에스겔서는 곡이 오기 전에 성전이 건축된다는 것이 없습니다. 곡의 전쟁 후 성전이 건축되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서는 고레스를 모형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곧 사 44:28에는 성전의 건축이 예루살렘 중건 때입니다. 그러면 공식적인 성전은 예루살렘 중건 때 건축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중건은 현재의 예루살렘이 곡의 전쟁 때 훼파되고 다시 건축되는 새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그러니 제 3성전이 곡의 전쟁 이전에 건축된다는 것은 예언서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분위기는 곡이 올 때가 가깝다는 것이 될 것입니다. 곡은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진 용의 미혹을 받고 옵니다. 세 때 반의 권세는 단 7장에서 로마입니다. 그러니 곡은 이탈리아나 교황청 또는 서구가 곡을 미혹하여야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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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개 2018.09.11 08:28
    댓글을 달기가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다는 것이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9:27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정이라는 것은 잘못으로 봅니다. 단 9장의 70이레는 단 8장의 숫염소의 작은 뿔이 거룩한 백성을 멸하는 (단 8:24) 정한 때 끝 2,300주야에 대한 설명입니다. 단 8장은 숫양인 바사와 숫염소인 헬라의 관계에 대한 예언이며 이스라에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백성을 멸할 나라는 중동이 아니라 유럽에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등장은 숫양 곧 바사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69이레 후에 등장하여 성읍과 성소를 파괴합니다. 성읍과 성소의 파괴는 모세의 예언에 의하면 율법의 저주 때 알지 못하던 나라에 의합니다. 그러니 이 알지못하던 나라가 숫염소의 작은 뿔이라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정한 때 끝 곧 장차 한 이레에 많은 사람과 언약을 굳게 하고 그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합니다. 그러니 이 언약은 이스라엘과 맺은 평화의 언약이 아니라 제사와 예물을 금하는 언약입니다. 이 언약과 관련된 제사가 단 8:11의 제사이며 단 11:31의 제사입니다. (현재까지 다니엘서는 너무 왜곡되었음) 단 11:31은 세 때 반의 시작입니다. (단 12:11) 세 때 반은 단 7:25에서 넷째 짐승의 권세입니다. 넷째 짐승은 로마입니다. 그러니 단 8장의 숫염소의 작은 뿔은 로마이며 단 9:25의 성읍과 성소를 파과한 자도 로마이며 이 로마가 장차 한 이레게 언약을 굳게 하고 단 8:24의 거룩한 백성을 멸합니다. 그리고 이레가 끝나면 하나님의 진노가 로마에게 임함니다.
    단 7:25-27에 의하면 세 때 반의 권세가 심판되면 이스라엘은 나라를 얻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게 될 때의 환난이 정한 때 끝이 2,300주야 후이며 장차 한 이레 후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기 직전에 로마가 많은 사람과 굳게 한 언약에 의하여 이스라엘이 멸함을 받게 됩니다. 이는 로마인 이탈리아가 독일 등과 맺은 동맹국에 의하여 6백만이 죽은 제 2차 대전입니다. 그리고 이어 로마는 패전합니다.
    그러니 장차 한 이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맺을 평화협정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으면 주변국에 보복이 있을뿐입니다. 물론 이 평화협정이 맺어진다고 하여도 그것은 단 9:27의 언약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으면 적그리스도 곧 그리스도를 죽인 로마의 시대는 끝나고 곡이 등장합니다. 곧 예루살렘 환난은 곡에 의합니다. 곡은 이란측이나(겔 38:5) 이스라엘 측에는 동방에서 오는 사람이 열국을 항복케 하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완성합니다. (사 41:2) 그리고 성경이 예언한 성전은 곡의 전쟁 후에 있다는 것이 에스겔서입니다.(겔 40장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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