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과 논쟁

 

 

 

 

기독교의 부끄러운 역사, 과연 우리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유대인 만큼 민족 전체가 말살되려는 시련을 겪은 민족이 또 있을까?

애굽의 바로, 바빌로니아의 하만, 나치의 히틀러…

1939년 폴란드에는 390만 명의 유대인이 살고있었지만

1945년 전쟁이 끝난 후 그곳에는 30만 명만 살아남았다

하지만 폴란드의 유대인 혐오는 전쟁 기간 보다 전쟁 후에 더 크게 나타났다

전쟁 후 5년 동안 또 다시 25만 명이 희생당했다

 

다른 나라에서 철길은 산업의 발전을 상징하지만

유대인들에게 철길은 죽음으로 가는 길이었다

놀랍게도 유대인 남자, 여자와 아이들이 끌려가는 길에는

수십 개의 교회를 지나가야 했다

그들이 처형장에 보내질 때도 또 다시 수십 개의 교회를 지나야 했다

 

역사 가운데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는 동안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무엇을 했을까?

 

기독교의 부끄러운 역사를 

이제는 알아야 하고 말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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