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개인들을 국적 막론하고

말도 안 되는 초법적 혐의로

체포하고 처벌할 수 있는 국제 형사재판소!

그 탄생과 현주소, 거기에 맞서고 있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
    몽개 2018.10.20 07:51
    사자가 (단 7:4) 미국일까?
    본 방송은 사상 그 어느 누구 보다 이스라엘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빈 백스터의 예언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성경 전제적인 예언을 보야야 알 것입니다. 성경 예언은 에덴의 여자의 후손이 뱁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이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은 율법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때가 정하여집니다.

    출애굽한 유대인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율법을 지키면 그대로 이 언약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율법을 범하면 저주를 받아 만민 중에 흩어집니다. 흩어지는 것은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나라에 의하며 거기서 조상들이 알지못하던 목석 우상의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신 28:36, 63)

    그 저주가 임하는 때는 유대인이 왕을 세운 후입니다. (신 28:36) 이것은 사울의 때에 그 저주가 없었으니 다윗의 나라에서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저주가 영원한 것은 아니라 끝이 있어서 그 저주가 끝나는 날에 다시 고토로 돌아옵니다. (신 4:30-31, 30장) 그러니 율법을 범하면 만민 중에흩어졌다가 돌아올 때 재앙을 당하는 것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신 31:29

    다니엘서는 율법의 저주로 만민 중에 흩어졌다가 가나안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의 과정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단 9:10-11) 다윗 왕조의 왕이 끊어진 것은 바벨론에 의합니다. 곧 율법의 저주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단 2:38) 그리고 단 8장에서는 바벨론 다음의 나라로 메대 바사와 헬라가 등장하니다. 그러나 이들은 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 아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나라 이름이 등장합니다.

    나라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나라는 단 7장의 넷째 짐승의 나라로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진 나라입니다. 단 7장에는 네 짐승의 나라가 등장하되 짐승은 사자, 곰, 머리가 넷인 표범과 이름을 알지 못하는 넷째 짐승입니다. 단 2장과 8장에 의하면 사자는 바벨론, 곰은 메대 바사, 표범은 헬라입니다. 그러면 헬라 다음의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진 넷째 짐승의 나라는 역사에 의하면 로마입니다.

    이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진 자는 계시록에서 용입니다. 그러니 다니엘서에서에서는 넷째 짐승의 이름을 알지 못했으나 계시록에서는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계시록이 용 곧 로마 시대에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용의 시대에 그리스도의 탄생과 승천이 있었듯이 로마 시대에 그러했습니다.

    그러니 용이 해하는 여자는 성으로 (계 17:18) 거룩한 성이되 성전과 제단이 있고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니 예루살렘으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니 계시록은 로마가 이스라엘을 세 때 반 동안 괴롭힐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니 계 12장은 단 7:25의 넷째 짐승의 작은 뿔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성도를 괴롭히는 세 때 반의 때를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곧 계 11:2에서 이방인이 거룩한 성을 1260일 동안 짓밟는 것에 대한 환상입니다. 용은 그리스도를 삼키려 하다가 실패합니다. 곧 로마는 그리스도교를 멸하려 하나 실패합니다. 그러니 다른 방법을 택한 것이 그리스도를 낳은 여자 곧 이스라엘을 박해하는 것을 방향을 바꿉니다. 그 방법이 표범에게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주는 것입니다.

    표범은 단 7장에서 헬라입니다. 그러니 로마는 헬라에게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넘겨줍니다. 이것은 로마의 천도입니다. 그러니 비잔틴 제국 곧 천도된 로마는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정책을 쓰게 됩니다. 곧 그리스도교를 로마교로 국교화하여 이를 이용하여 유대인을 괴롭힙니다. 유대인을 박해하는 반유대주의는 로마교가 등장하면서 시작됩니다.

    이 로마교를 계시록은 어린 양 같은 짐승 곧 거짓 선지자라 합니다. 그리스도교를 로마의 국교화하였으니 그리스도교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유대교의 대 제사장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그리스도는 유대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언약을 믿는 유대인을 죽였습니다.

    이 로마교는 짐승의 우상 곧 로마의 우상을 만들고 생기를 주어 산 우상이 되게 하고 그에게 경재하게 하였습니다. 그 우상은 왕과 같이 경배를 받은 수준으로 교황입니다. 그러니 로마교는 교황에게 경배하게 하고 짐승의 표 곧 로마의 표를 받게 하였습니다. 그러니 교황이 곧 신명기에서 말한 알지 못하던 목석 우상이며 이 로마교가 이마에 표하는 것이 666인 짐승의 표입니다. 이 표는 유대인의 생명과 관련된 것으로 표를 받지 아니하면 죽였습니다.

    그 표는 666으로 짐승의 이름의 수입니다. 이것은 짐승의 이름을 수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를 알기 위하여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합니다. 그 수는 계 17장에서 머리의 수로 666은 6째 머리의 왕 곧 나라라는 것입니다. 짐승의 7머리와 10뿔은 단 7장의 네 짐승의 머리와 뿔의 합으로 666은 6째 머리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7머리는 바벨론, 바사, 헬라, 소아시아, 시리아, 애굽 그리고 로마입니다. 이 중에서 요한이 계시를 받던 당시의 나라가 로마입니다. 그러니 6은 로마의 이름의 수로 이름을 대신하는 고유번호입니다. 그러나 역사에 의하면 로마는 7째이나 이 순서는 이스라엘을 괴롭힌 순서에 의하는 것으로 7째는 소아시아가 됩니다. 곧 로마의 후기 제정 시대에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소아시아의 니코메디아에서 이스라엘을 지배했습니다.

    그 후에 등장하는 것이 로마가 천도된 비잔틴 제국의 헬라로 표범입니다. 그러니 로마교가 짐승의 표 666을 받게 하는 것은 로마교의 세례입니다. 로마교는 유대인에게 세례와 죽음 중 하나를 태갛게 하여 이를 거부한 유대인을 죽였습니다. 이 666은 삼위일체입니다. 곧 동격인 세개의 6이요 격이 다른 세개의 6이며 666이란 하나가 된 6입니다.

    이 삼위일체 신은 유일신과 전혀 다른 신입니다. 유일신은 유대인에게 변치 않는다고 맹세로 보증하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에 신은 유일신이 주신 언약을 폐하고 그 언약을 믿는 유대인을 죽였습니다. 그러니 삼위일체 신은 유대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입니다. 그리고 로마교의 예수와 유대교의 예수는 전혀 다름니다. 유대교의 예수는 자기 백성의 죄를 담당하고 죽으신 대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예수는 유대인을 원수로 규정하고 원수를 같는다며 유대인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때는 세 때 반이 지나면 끝남니다. 단 7:25-27에 의하면 세 때 반이 지나면 로마는 심판되고 유대인은 나라를 얻으며 계 19:20에 의하며 로마교는 심판되어 불못에 던져집니다. 곧 유대인이 나라를 얻은 이 때에 로마교는 몰락하고 유대인을 죽이지 못합니다.

    그러니 세 때 반의 권세인 로마가 시판되고 이른 천년기는 현재의 이스라엘입니다. 현재의 이스라엘은 유대인이라 하더라도 로마교 신자는 거부합니다. 이는 심판권이 이스라엘 정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재림의 그리스도는 왕이지 대 제사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재림의 그리스도는 죄와는 상관없이 (히 10:9:28) 언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렘 33장에서는 이를 다윗의 나라의 회복이라 하며 새 언약 시대라 합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의 회복은 다윗의 나라의 회복과 함께 레위의 언약이 회복되는 것으로 종교의 회복이 정치의 회복을 앞서지 못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예루살렘을 찾는 것으로 곡을 멸하는 것입니다. 이 곡은 겔 38-39장에서 만민 중에 흩어진 유대인이 고토로 돌아와서 당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은 후 당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과 다름니다. 아마갯돈 전쟁 곧 7년 대 환난은 나라를 얻기 전에 당하는 것으로 이어서 나라를 얻은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7년 대환난인 아마겟돈 전쟁도 짐승의 때도 666이란 표를 받게 하는 것도 다 지나간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은 그 동안 유대인을 괴롭힌 자들을 이스라엘로 불러 심판하시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것은 용이 곡을 미혹하므로 시작된다는 것이니 용은 로마입니다. 그러니 로마가 곡을 미혹하므로 곡은 이란을 거느리고 이스라엘을 칠 적입니다.

    이에 앞서 이사야서에 의하면 이스라엘은 사망과 음부로 더불어 언약을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언약이 깨어지면서 환난이 이르게 됩니다. 이 사망과 음부는 곧 계시록의 사망과 음부로 용과 결부된 것이니 서구와 이스라엘의 외교에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가 스가랴서의 하나님의 짝된 목자를 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현재 우리는 이스라엘을 전적으로 신뢰하여야 합니다.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이방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인과 하나되게 하여 구원하는 것이지 로마교와 같이 유대인이 받은 언약을 폐하는 것이 복음이 아닙니다.

    그러니 유대인에게 전하는 복음은 우리가 유대인과 하나되갰다는 것을 전하는 것이지 그 언약을 폐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회개는 곡의 전쟁 후입니다. (겔 39:21-29) 그러니 현재 이스라엘이 복음을 거부한다고 그들을 저주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들은 복음 대신 언약에 의한 실형을 받고 죄없이 함을 받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 이스라엘이 로마교를 거부하듯이 앞으로도 유대인의 언약을 폐한 로마교 신자는 거부를 당할 것입니다. 곧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은 거부됩니다.

    이상과 같이 단 7:4의 사자는 미국이 아니라 바벨론입니다.

    미국은 사 441:2의 동방에서 오는 사람에 해당하며 고레스를 모형으로 등장합니다. 그리고 계 16:12의 동방에서 오는 왕들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돕는 나라입니다. 곧 적그리스도쪽에서 새로이곡이 등장하듯이 이스라엘 쪽에서 동방에서 오는 왕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미국이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미국의 허리를 동이고 이스라엘을 돕게 하여 끝을 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팔레스타인은 하나님의 언약의 땅에 방붙이지 못합니다. 이스라엘 수하에서 살지 않는 한 그들의 갈 곳은 없습니다. 세계가 이스라엘을 대적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그 언약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끝.

  1. 어빈 백스터의 지금은 마지막 때 - 세계 단일 정부와 미국의 대립

    전세계의 개인들을 국적 막론하고 말도 안 되는 초법적 혐의로 체포하고 처벌할 수 있는 국제 형사재판소! 그 탄생과 현주소, 거기에 맞서고 있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Date2018.10.10
    Read More
  2. 어빈 백스터의 지금은 마지막 때 - 제3성전과 붉은 암송아지의 관계?

    이스라엘에 붉은 암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의 보수 유대인들은 “붉은 암송아지 탄생은 성전 재건의 신호”라며 제 3성전 건축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요 과연 이 붉은 암송아지가 왜 제 3성전과 관련 있는지 또한 이 상황이 우리에게 시사...
    Date2018.09.26
    Read More
  3. 어빈 백스터의 지금은 마지막 때 - 마지막 때 주목해야 할 세 나라

    러시아, 이란, 터키는 각기 무슨 목적으로 시리아에 군대를 배치하게 된 것일까요? 이러한 상황이 이스라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또 이들은 어떻게 아마겟돈 전투의 발발을 초래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분들은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Date2018.09.12
    Read More
  4. 어빈 백스터의 지금은 마지막 때 -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평화가 올 것인가?

    성경은 미국이 마지막 때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에 이어 미국이 이스라엘을 군사적으로 돕기 위한 예산을 편성하여 지출한다고 한다 활발히 성취되고 있는 예언의 말씀을 들여다보자
    Date2018.08.2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