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6 19:28

두가지의 길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자신의 안위와 행복을 위한 길을 가는 것에도, 즉, 가장 평범한 삶을 가려 해도 늘 부족하다고 핑계대는 게 인간인데, 좀 더 세계 평화와 안녕을 위해 살아가는 분들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지구가 위험에 처했는데, 전쟁이 났는데, 한번 뒤볼아보기는 커녕, 당장 피란을 떠나기는 커녕, 당장의 끼니걱정, 현실 유지에 급급해 살아가는 지구인이 99.9%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적 상황이 사탄의 계략인지, 아닌지도 모른채 우린 그냥 먼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오늘도 뿌연 안개속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떠한 현명한 진리, 진실을 알려주는 데도, 당장 자신의 현실적 이유를 들어 귀한번 송긋해보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게 현대인들이 처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자극적인 선정적 내용, 좀 더 자극적인 폭력, 게임 등등으로 지구인을 오염시키는 사탄의 계략들이 많음에도 현실적인 이유로 하나 만으로 큰 진리를 못보고 살아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 방송이 현대인의 무력함, 무지함 뒤쪽에 큰 사탄의 계략이 있음을 깨닫해 주는데 일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큰 발전을 빕니다.